신수 보기
2078년(무술·戊戌) 개띠 해, 띠별 운세
그 해의 지지와 열두 띠 사이의 합·충·형·파·해 관계와 삼재를 표에서 찾아 정리했습니다. AI 없이 정해진 규칙으로 만들며, 같은 해는 언제나 같은 결과입니다.
쥐띠 子
출생 연도(나이): 2068(11세) · 2056(23세) · 2044(35세) · 2032(47세) · 2020(59세) · 2008(71세)
- 그 해의 지지와 뚜렷한 관계가 없는 해입니다. 큰 변화보다 평소의 흐름이 이어지는 해로 읽습니다.
소띠 丑
출생 연도(나이): 2069(10세) · 2057(22세) · 2045(34세) · 2033(46세) · 2021(58세) · 2009(70세)
- 형이 드는 해입니다. 사람 사이의 마찰이나 문서·약속의 번거로움이 생기기 쉬우니 말과 서류를 한 번 더 확인하라고 읽습니다.
호랑이띠 寅
출생 연도(나이): 2070(9세) · 2058(21세) · 2046(33세) · 2034(45세) · 2022(57세) · 2010(69세)
- 삼합의 기운과 닿는 해입니다. 같은 뜻을 가진 사람과 힘을 합칠 기회가 생기기 쉬운 해로 읽습니다.
- 날삼재에 해당합니다. 삼재가 물러나는 해로, 서두르지 않고 마무리를 짓는 해로 읽습니다.
토끼띠 卯
출생 연도(나이): 2071(8세) · 2059(20세) · 2047(32세) · 2035(44세) · 2023(56세) · 2011(68세)
- 육합이 드는 해입니다. 사람과 인연이 모이고 협력이 쉬운 해로 읽습니다. 다만 묶이는 만큼 책임도 따릅니다.
용띠 辰
출생 연도(나이): 2072(7세) · 2060(19세) · 2048(31세) · 2036(43세) · 2024(55세) · 2012(67세)
- 충이 드는 해입니다. 이동·이직·이사처럼 환경이 바뀌는 일이 생기기 쉬우므로 일정과 건강을 여유 있게 잡으라고 읽습니다.
뱀띠 巳
출생 연도(나이): 2073(6세) · 2061(18세) · 2049(30세) · 2037(42세) · 2025(54세) · 2013(66세)
- 그 해의 지지와 뚜렷한 관계가 없는 해입니다. 큰 변화보다 평소의 흐름이 이어지는 해로 읽습니다.
말띠 午
출생 연도(나이): 2074(5세) · 2062(17세) · 2050(29세) · 2038(41세) · 2026(53세) · 2014(65세)
- 삼합의 기운과 닿는 해입니다. 같은 뜻을 가진 사람과 힘을 합칠 기회가 생기기 쉬운 해로 읽습니다.
- 날삼재에 해당합니다. 삼재가 물러나는 해로, 서두르지 않고 마무리를 짓는 해로 읽습니다.
양띠 未
출생 연도(나이): 2075(4세) · 2063(16세) · 2051(28세) · 2039(40세) · 2027(52세) · 2015(64세)
- 형이 드는 해입니다. 사람 사이의 마찰이나 문서·약속의 번거로움이 생기기 쉬우니 말과 서류를 한 번 더 확인하라고 읽습니다.
- 파가 드는 해입니다. 계획이 한 번 어긋나 다시 짜게 될 수 있으니 여지를 두라고 읽습니다.
원숭이띠 申
출생 연도(나이): 2076(3세) · 2064(15세) · 2052(27세) · 2040(39세) · 2028(51세) · 2016(63세)
- 그 해의 지지와 뚜렷한 관계가 없는 해입니다. 큰 변화보다 평소의 흐름이 이어지는 해로 읽습니다.
닭띠 酉
출생 연도(나이): 2077(2세) · 2065(14세) · 2053(26세) · 2041(38세) · 2029(50세) · 2017(62세)
- 해가 드는 해입니다. 가까운 사이의 서운함이 쌓이기 쉬우니 표현을 부드럽게 하라고 읽습니다.
개띠 戌
출생 연도(나이): 2078(1세) · 2066(13세) · 2054(25세) · 2042(37세) · 2030(49세) · 2018(61세)
- 본명년(같은 띠의 해)입니다. 한 번 크게 마음을 가다듬고 변화를 맞이하는 해로 읽으며, 무리한 시작보다 점검과 준비가 이롭다고 봅니다.
- 날삼재에 해당합니다. 삼재가 물러나는 해로, 서두르지 않고 마무리를 짓는 해로 읽습니다.
돼지띠 亥
출생 연도(나이): 2067(12세) · 2055(24세) · 2043(36세) · 2031(48세) · 2019(60세) · 2007(72세)
- 그 해의 지지와 뚜렷한 관계가 없는 해입니다. 큰 변화보다 평소의 흐름이 이어지는 해로 읽습니다.